뉴스/공지

2015/06/08

[기본 프로그램] 2015 하반기 회복적 정의 생활교육 워크숍1 안내

2015/04/24

[국제 프로그램] 2015 동북아시아 청소년 평화캠프

2015/04/17

[기본 프로그램] 2015 상반기 회복적 정의 생활교육 워크숍 안내

2015/04/10

[공지] 2015 KOPI 교육 과정 개편 안내

2015/03/20

[공지]2015년 교육 프로그램 안내

2015/03/17

2015 회복적 정의 워크숍 안내 [입문 23기]

도서/교구

언론기사

[국제뉴스] 2018/07/19

서울준법지원센터, 한국평화교육훈련원업무협약

(서울=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서울준법지원센터는 19일 폭력범죄를 저지른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비행 방지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폭력범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써, 한국예탁결제원의 사회 공헌 사업 기관인 ‘나눔재단’이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이화여자대학교 회복적사법센터’ 등 회복적 정의와 관련한 우리나라 대표 기관 및 단체들이 함께 참여한다.
[국제뉴스] 2018/01/19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한국평화교육훈련원과 업무협약 체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한국평화교육훈련원(원장 이재영)이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욱)은 학교공동체의 갈등조정과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평화교육훈련원(원장 이재영)과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부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학교공동체 갈등조정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해왔다. 이는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갈등조정자문단 시범운영의 일환으로 학교폭력을 비롯한 각종 사안으로 힘들어하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경향신문] 2017/10/07

소년법 폐지 논란, 피해자를 먼저 생각해야

회복적 정의는 가해자들의 반성과 재범 방지를 위해서라도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가해자가 변화하고 사회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가해자들이 자발적으로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여기에는 전제가 있다. 피해자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를 가해자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피해자의 피해내용을 알지 못한 채 사법당국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처벌을 받은 가해자는 쉽게 바뀌기 어렵다. 처벌이 끝난 후에도 다시 범죄에 손을 대거나 피해자에게 보복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레디앙] 2014/07/07

‘회복적 정의’, 정의의 새로운 패러다임

[의왕뉴스] 2012/12/14

평화로운 학교 위해 소통하는 지역사회 만듭니다

[U KOREA NEWS] 2012/07/24

“탈북청년들의 경험 자체가 남북 평화의 메시지”

[한겨레] 2012/04/18

‘학교폭력 예방’ 정부대책 겉 도는 이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2012/02/14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회복적 학생생활지도 워크샵

[YTN] 2012/01/09

학교폭력 대책 “소년범 처벌 강화” 이것이 최선인가?

회복적 정의 기사

[국제뉴스] 2018/07/19

서울준법지원센터,보호관찰 청소년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 실시.

(서울=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는 지난 7월16일부터~19일까지 4일간 보호관찰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예탁결재원 나눔재단이 예산을 지원하고 한국평화교육훈련원에서 강사를 초빙하여 ‘회복과 통합을 위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회복적 정의란 응보적 정의와는 구별되며 발생한 피해자 당사자(가해자 및 피해자) 그리고 공동체 구성원의 참여를 통해 피해자의 아픔을 치유하고 가해자를 사회에 다시 복귀시키려는 새로운 갈등치유와 형사정책의 패러다임이다.
[법률저널] 2018/04/12

임수희 판사와 함께 나누는 “회복적 사법”이야기 7-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공동체 대화》

“학교폭력 때문에 학생들이 죽어 나가는 기사를 볼 때마다 미칠 것 같습니다. ‘나도 저렇게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피하지 말고 내 일이 아니라고 외면하지 말고 피해자들이 더 이상 죽어 나가지 않게 꼭 도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학창시절 초·중·고 10여 년간 친구들로부터 집단 따돌림과 폭행을 당했다는 한 청년이 청중들 앞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띄엄 띄엄 말을 이었습니다. 도움을 요청해도 학교나 경찰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보복을 당했다, 수도 없이 자살 시도를 했었다, 후유증과 트라우마로 너무나 괴롭다는 청년의 말에 섞여, 장내에는 청중들의 훌쩍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한국일보] 2018/01/11

[천종호의 판사의 길] 회복적 사법의 사회적 의미

흔히 범죄자에게 응당한 벌을 내리는 것이 사회정의의 실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응보’로 해결하는 사법적 정의만으로 피해자와 공동체의 필요를 충족시키기는 어렵다. 응보 외에 ‘회복’이 함께 해야 한다. 왜 그럴까? 사법에서의 정의는 사회적 가치가 적정하게 분배되지 못하거나, 적정하게 분배된 사회적 가치를 침탈당하거나 그 누림에 방해가 있을 경우에 이를 바로잡는 ‘시정적 정의’가 핵심을 이룬다. 나아가 사법에서의 시정적 정의는 ‘응보적 측면’과 ‘회복적 측면’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응보적 측면이란 어떤 행위를 저지른 자에 대하여 그가 저지른 행위에 상응한 조치를 가하는 것을 의미하고, 회복적 측면이란 개개 사건에서 당사자가 원하는 상태로의 회복이나 보상이 이루어지게 하거나 관계의 회복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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